수원역 내에 있으면 담배 냄새로 너무 괴롭다. 민원을 넣기도 해봤지만... 철도 경찰이란 사람도 어쩔수 없다고 그러더군....
금연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담배피는 쓰레기들은 뇌가 없는건지 생각이 없어 보인다.
단속이라도 잘 하던지 못하면 금연구역 표시라도 없애든지....
짜증난다.